아이피스 Story


재미있는 글이 있어 소개드립니다.
일상적으로 써왔던 멘트들이네요~ ㅋㅋㅋ 완전 공감하실 꺼에요~



<자료출처 : 클럽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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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을 보면 직급이 보입니다.ㅎㅎㅎ


직장인들 직급별  다양한 상태에 대한 내용이 재미를 줍니다.
글을 읽으면서 "맞어! 맞어"라며 동감하는 말들이 이곳 저곳에서 나오네요~





[신입사원]



[대리]


[부장]

 

요즘 사회생활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 책상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하는데
책상은 직급별 위치뿐 아니라 감정 상태,취향까지 보여주는 거울이죠.

작은 책상이지만 개개인의 성격과 업무강도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여러분도 공감하시나요?



   ▶ 회사 직급별 표정   

▶ 직장인 일주일 표정 아이얼굴로 보니 "월요일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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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회사 직급별 표정"이라는 제목으로
사장부터 인턴까지 직급별 표정을 개에 비유한 사진이 화제이다





근엄한 표정으로 무게를 잡고있는 사장
카리스마 넘치는 부장





잔뜩 긴장한 과장
너무 놀라 눈이 똥그래진 대리






과중한 업무에 뻗어버린 사원
눈치 보느라 불쌍한 인턴




사진 속 개의 표정으로 직급을 재미있게 잘 나타내고 있네요
사진을 본 직장인들 모두 "완전공감", "우리 회사분들이랑 똑같다"등
재미있는 반응을 보입니다.



   ▶ 회사 직급별 책상의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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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일주일 동안 표정 변화를 어린 아이 표정으로 나타낸 사진이 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직장인 일주일 표정'이란 제목과 함께 어린 아이 표정으로 직장인의 일주일 표정 변화를 나타난 사진이 게재됐다.

월요일 아기는 눈물을 흘리고 있다. 출근하기 싫어하는 직장인의 모습을 표현했다. 화요일까지는 뚱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수요일부터 조금씩 표정이 밝아지기 시작했다. 목요일부터 웃음을 보이기 시작한 아기는 금요일이 돼서 활짝 웃는다.

그리고 주말동안 아기는 일주일동안의 피로가 몰린 탓인지 푹 자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완전 공감된다", "우리들의 얼굴도 그런가요", "금요일 아기 사진이 너무 리얼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출처: 머니투데이 정혜윤 인턴기자





   ▶ 회사 직급별 책상의 형태     

   ▶ 회사 직급별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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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기업들이 필요한 모든 기업소모품을 중간 유통업체를 배제한 직접 조달하는 아이피스(대표 최건, www.iffice.com)는 이를 통해 가격거품을 제거하고 구매 시스템의 혁신을 일으킨 바 있는 업계 최초의 기업소모품 쇼핑몰이다. 특히 아이피스를 통해 구매하기 시작하면서 빠른 주문 시스템과 매장보다 편리한 UI, 다양한 상품을 쉽게 검색할 수 있다는 장점들은 인기쇼핑몰로 성장한 원동력으로 꼽힌다.

아이피스는 현재 경기 오산에 4800㎡ 규모의 대형 물류센터에 3만여 개의 상품을 확보하고 있다. 서울 경기에 인접한 물류센터는 서울·수도권 지역으로의 간선 배송거리를 쉽게 단축시켰고 휴대용 단말기인 PDA를 통한 자동 검수시스템, 24시간 풀가동 시스템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배송 출고시간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회사에서 소모품이 떨어졌을 경우 주문담당자에게 빠르게 배송해야 하는 업계의 특성을 파악해, 1일 2회 배송 및 꾸준하게 배송에 관련한 만족도 높이기에 주력한 결과, 현재 배송에 대한 고객 신뢰도 1위라는 고객평가와 함께 구매한 고객의 90% 이상이 재구매 하는 이용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

또한 온라인 기업으로서 갖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구성된 전문 인력인 ‘어카운트 매니저’가 고객들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1:1 밀착 관리를 통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인터넷 구매에서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클레임에 있어서는 ERP 시스템을 통해 전사원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실시간 빠른 답변을 원칙으로 한다. 또한 구매시 전문 지식을 요하는 PC, 복사기, 사무기 당의 디지털 상품군은 전문 엔지니어를 두어 고객이 궁금해 하는 사항에 대해 전문적으로 대응하고, 구매가 아닌 렌탈로의 유도를 통해 서비스 이용만족 높이기에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사무용품 인터넷 쇼핑몰을 기반으로 아이피스는 사무용품 B2B 유통의 한계를 뛰어넘어 기업 운영자재의 근간이 되는 사무용품뿐만 아니라 디지털용품, 그리고 정부기관 또는 공공기관으로의 MR자재 소싱을 통해 명실상부한 기업 소모성자재의 토털 전문기업인 디지털 시장, MRO(Maintain-Repair-Operation)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자료 : 머니투데이  http://goo.gl/550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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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5월 창업 이후 30만 법인 기업이 이용하는 기업소모성 자재 서비스 리더로 성장한 아이피스의
창업 원년을 비롯한 초창기에 보도 되었던  몇 몇 가지의 언론 기사중 몇가지를 추려 올려봅니다.




[권혜진의 i쇼핑]사무용품 쉽게 살수 있다던데… 
[동아일보 2000-08-27 ] 

▼Q:작은 무역회사의 경리로 일하고 있습니다. 근처에 문구점이 없어서사무용품을 사려면 한참을 걸어가야 해요. 인터넷에서도 사무용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다던데 어떤 곳들이 있나요? 세금계산서도 발행해 주는지요? (경기 안산시 본오동 D무역)
▼A:사무용품 쇼핑몰 중엔 대형문구점을 직접 운영하는 곳이 많아요.

대형문구점에 나가야 살 수 있는 각종 제품을 같은 가격에 인터넷에서 구입할 수 있답니다. 주문 당일 배달해주는 곳도 있어서 대금결제 후 며칠씩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도 많이 줄었어요.

사무용품 전문 쇼핑몰인 ‘아이피스’에선 서울지역은 오전중에 주문하면 오후에 배달해 준답니다. 회사에서 쓸 사무용품이라면 당연히 세금계산서도 챙겨야겠죠. 주문할 때 미리 얘기하면 물건을 받아볼 때 세금계산서도 함께 받아볼 수 있어요. 다른 쇼핑몰도 마찬가지예요.

‘베스트오피스’ 역시 가맹점이 있는 지역에 한해서 오전에 주문하면 직원이 당일 배달해 준답니다. 이 경우엔 후불결제도 가능해요. 가격은 투명 D링 바인더(A4)가 3100원 정도랍니다. ‘오피스웨이’에서도 기업고객이 많은 점을 고려해 우수기업엔 대금 결제를 후불제로 해준대요.

‘와(Wah)’는 교보문고에 있는 문구점이 운영하는 사이트예요. 일반 사무용품뿐만 아니라 제도용품이나 디자인용품 등 미술용품도 많이 구비돼 있답니다. 요즘 복사지를 할인판매하고 있는데 ‘스피트카피(A4)’ 1박스를 1만6000원에 판매해요.

사무서식이 많이 구비돼 있는 ‘알파문구’에선 클리어파일(20장)을 2000원에, 사무용품 가짓수가 수천 종에 달하는 ‘문방고’에선 3공 링바인더(A4)를 1900원이면 살 수 있어요.

사무용품 쇼핑몰의 경우 물품가격이 3만원 이상이면 대부분 배송료를 받지 않는다는 점, 물건을 빨리 받아보고 싶으면 자기 지역에서 운영되는쇼핑몰을 이용하는 게 유리하다는 점 기억해 두시고요. 쇼핑몰을 자주 이용할 계획이면 무료로 보내주는 상품카탈로그를 신청하는 것도 잊지마세요.

권혜진<정보검색전문기자>hjkwon@donga.com




[서울경제]아이피스와 공동으로 中企 B2B보급 나선다

[한국일보 2001-03-05 17:25]

서울경제신문은 전자상거래 전문업체인 ㈜아이피스(대표 최 건·www.iffice.co.kr)와 공동으로 10만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간 전자상거래(B2B) 보급에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서울경제와 아이피스는 우선 현재 구축해 놓은 B2B 전사적자원관리(ERP)시스템을 기반으로 중소기업들이 전산용품 등 각종 소모성자재(MRO)를 최고25%까지 싸게 구입할 수 있느 시스템을 무료로 구축해주는 활동에 들어갈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만 1만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사무용품 전자구매시스템은 물론 퀵서비스, 출장관리시스템, 맞춤 컴퓨터솔루션, 카드발급 솔루션을 공급할 예정이다.

양사가 구축하는 MRO시스템은 소모성자재를 싸게 사고 중소기업이 보유한제품을 온라인을 통해 판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중소기업은 소모성 자재구매 단가가 대기업에 비해 과도했던 것이현실이다.

서울경제와 아이피스가 공동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을 이용할 경우 소모성자재 관련 예산을 크게 절감하는 것은 물론 가장 큰 애로였던 판로개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경제와 아이피스는 현재 삼성카드·㈜쌍용·㈜쌍용정보통신·애드서비스(PC수리) 등 30여개 솔루션 업체와 제휴를 맺고 이들 업체가 보유한 솔루션을 중소기업에게 지원해 각종 이벤트 등 캠페인을 벌여나갈 계획이다.

■아이피스는 어떤 회사

아이피스(대표 최 건)는 2000년 5월 자본금 46억원으로 설립된 전자상거래전문업체로 전체 직원은 130여명이다. 주요 주주는 동양고석건설 등이다.

아이피스는 중소기업이 8,000여종의 사무용품 및 사진·일반상품·퀵서비스·출장관리·맞춤PC·오일·웨딩 관련 비용을 최고 25%까지 절감할 수있는 신개념 MRO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또 완벽한 배송 및 고객지원을 위해 30여명에 이르는 자체 콜센터 및 전국주요지역에 물류센터를 구축해 놓았다.

특히 동시에 2,000여건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을 구축해놓고있다. 또 1만 4,000여개 기업의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다. 아이피스는 이를 통해 올해만 1,000억원 이상으 ㅣ매출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기석 기자 hanks@sed.co.kr 




<신유통 사람들>최건 아이피스 사장
 

[전자신문 2002-08-31] 

“아이피스 브랜드를 팔겠습니다.”

최건 아이피스 사장(38)은 다소 엉뚱한 표현으로 회사의 아이덴티티를 설명했다. 상품을 파는 업체가 아니라 브랜드를 파는 업체로 아이피스를 만들고 싶다는 소망이다.

“좋은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기업이 아이피스(http://www.iffice.com)의 목표입니다. 사무용품 관련 전자상거래업체가 아니라 ‘아이피스’라는 브랜드를 믿을 수 있도록 서비스 체제를 완벽하게 갖추는 데 역점을 둘 계획입니다.”

아이피스는 사무용품 전문쇼핑몰업체다. 볼펜이나 A4 용지 등 자잘한 문구제품에서 컴퓨터·프린터·노트북 등 덩치 큰 정보기기를 온라인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출범한 지 이제 2년을 넘어섰지만 지난해 정통부가 주관한 전자상거래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고정적으로 거래하는 기업만도 900여개에 달한다.

“국내에 사무용품만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쇼핑몰만도 40개 정도입니다. 오프라인 문구업체는 대부분 쇼핑몰사업을 벌이는 상황입니다. 아이피스는 서비스나 규모 면에서 1위 업체라고 자신합니다.”

자신감에 찬 최건 사장의 말이 결코 빈말은 아니다. 아이피스는 지난해 매출 139억원을 기록했다. 올 하반기 들어 지난해 매출에 거의 육박하는 113억원을 달성했다. 올해 300억원은 무난할 것으로 낙관하고 있는 이유다. 이대로라면 오는 11월께엔 월별 손익분기점을 넘어서게 된다. 대부분의 온라인 상거래업체가 적자에 허덕이는 상황에서 사무용품이라는 틈새시장을 공략해 흑자를 눈앞에 두고 있다.

“아이피스는 사업 초기부터 인터넷과 카탈로그·콜센터 등 모든 유통채널을 하나로 통합했습니다. 쇼핑몰·전사적자원관리(ERP)·물류시스템을 하나로 합쳐 보다 선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역점을 두었습니다. 구매 프로세스를 단축하고 예산과 구매이력 관리 등을 지원하는 솔루션은 물론 일대일 맞춤형 쇼핑몰을 제공해 인터넷 구매를 통해 비용절감을 추구하는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소모성 자재인 사무용품 구매 시 인터넷을 결합하면 획기적인 비용절감이 가능합니다. 한 번 경험한 고객은 결코 온라인 거래의 매력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최 사장은 또 한번의 도약을 모색 중이다. 다양한 자체 브랜드(PB)상품을 개발해 회사의 수익성을 크게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미 도시바와 컴팩 노트북 온라인 총판권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 문구용품과 전산소모품을 중심으로 PB상품을 개발해 아이피스의 브랜드로 마케팅에 나설 계획입니다.”

최 사장은 “사무용품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1위를 달림에도 아이피스라는 브랜드가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다”며 “하반기 PB상품 개발을 기점으로 공격적인 마케팅과 브랜드 알리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지나치게 온라인 위주로 사업을 전개하다 보니 대부분의 전자상거래 모델이 실패했다”고 분석하는 그는 “전자상거래 역시 새로운 유통채널의 하나임을 감안, 오프라인 유통의 프로세스와 노하우를 이해하고 접목한 것이 아이피스의 급속한 성장 비결”이라고 귀띔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제지ㆍ문구업계, 기업소모품자재시장 잡기 가열

사무용품 등 기업소모품자재(MRO) 공급시장을 놓고 제지ㆍ문구업체들이 관계사를 앞세워 한판 승부를 벌이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신무림제지 관계사인 오피스웨이, 계성제지 관계사인 아이피스, 그리고 모나미의 자회사인 오피스플러스 등이 MRO시장에서 치열한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이처럼 제지, 문구회사들이 사무용품 공급시장에서 맞붙는 이유는 종이와 문구가 대표적인 사무용품이어서 MRO시장과 사업관련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이와함께 제지ㆍ문구업체들은 전국적인 자체 물류망을 구축하고 택배영업을 해오고 있어 MRO사업을 하기에 알맞은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다. MRO(Maintenance Repair & Operating supplies)란 기업소모성자재란 뜻으로 기업에서 제품 생산에 들어가는 원자재를 제외한 업무를 지원하는 모든 간접자재를 말한다.

특히 2001년부터 시작된 기업간(B2B) 전자상거래가 본궤도에 오르면서 MRO시장 규모가 4조원으로 추산되는등 시장이 팽창일로에 있다. 이에 따라 오피스웨이 등 MRO공급업체들은 대형 공급처를 잡기 위해 열띤 수주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96년 국내 최초의 사무용품 공급사에 진출한 오피스웨이(대표 김영식)는 최근 국내 최대 규모의 곤지암물류센터를 완공하는 등 공격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이달초에는 현대ㆍ기아자동차 그룹과 사무용품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다. 이 회사는 지난 99년 매출액이 18억원에 불과했으나 지난해에는 270억원을 기록했고 올해는 400억원을 기대하고 있다.

99년 계성 EB사업부로 출범한 아이피스(대표 최건)는 이듬해 5월 독립법인으로 분사한뒤 인터넷쇼핑몰과 MRO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전자상거래 B2B마켓플레이스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한 아이피스는 미국 등 20개 직수입선과 150여 국내 공급선을 확보, 시장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는 중이다.

이외에 모나미의 온라인유통사업 자회사로 시작한 오피스플러스(대표 송하경)도 전국 8개 지방물류센터를 갖추고 20만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아이피스 바로가기 ☞  www.iffi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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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물풀입니다...

6월17일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김상태]란 낯설지 않은 이름이 올랐습니다.





김상태 ? 누구더라.... 잠시 고민의 끝에 불현듯 지나친 이미지는 개그맨 김상태!

예전 아이피스 광고 모델 했던 개그맨 김상태....


관련 기사의 이미지와 글을 읽어본뒤 필자의 직감이 맞아떨어진 것을 확인했다.
[김상태 코믹벗고 남성미 과시-몸만들고 연기자 변신 예고]



사실 아이피스와 김상태씨는 인연이 깊다.
두달만에 몸짱이 되었다는 개그맨 김상태씨와 아이피스 인연은 6전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3년 아이피스는 브랜드 PR를 위해  홍보마케팅 차원의 광고 진행을 하였다.
각종 매체를 통해 아이피스 브랜드 홍보를 진행함에 있어 지면 광고 와 라디오 광고 모델을
개그맨 김상태씨가 맡았던 것이다.

그당시 개그맨 김상태씨는 고 노무현 전대통령의 성대 묘사로  상종가를 달리는
개그맨중 한 명 이었다.

" 맞습니다 ~ 맞구요 "


낯설지 않은 말투...

노통장이라는 애칭을 가지 활동을 하던 시기였다.
그러던 그가 세상의 관심을 떠났다가 새로운 변신으로 
우리의 곁에 나타난 것이다.

이런 왕성한 활동을 하던 김상태씨가 불현듯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등장에 따라
지난 아이피스의 광고 자료를 정리해 블로그에 올려본다..

세삼 지난 시간의 기억을 더듬어 가며.....



아이피스 라디오 광고(김상태-노통장 버전)






아이피스 -신문광고(노통장 편)

상기 광고의 전화번호 및 팩스번호는
Tel : 1577-0377  / Fax : 1577-0477로 변경되었습니다
아이피스 로고도 변경되었구요~


아이피스 -지하철 광고(노통장 편)





아이피스 -지하철 광고2 (책상편)





아이피스 -지하철 광고2 (다줄거야 편)



아이피스 베너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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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보도자료]
☞기사 상세보기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기업들이 너도 나도 허리띠를 졸라 매고 있다. 그 중 가장 먼저 절감하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사무용품 비용이다.


이에, 온라인 사무용품 전문점인 아이피스(www.iffice.com)는 오는 5월 6일부터 12일까지 닷새동안
최대 76%까지 파격 세일을 실시한다.




지난, 2000년 5월 국내 최초로 온라인 사무용품 전문점으로 문을 열어 현재 전국 20만 법인 고객을 자랑하고 있는 아이피스는 올해 창립9주년을 맞아 그간 고객들에게 받은 많은 사랑을 보답하는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으며, 선착순으로 한정수량 판매된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신규 가입하는 법인 고객에 한해 5월 31일까지 더블에이 복사용지 5000원 할인권과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태평양과 웅진 브랜드 차류(해당 기획전 상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도 누적 구매액에 따라 롯데백화점 상품권 5천원∼10만원권을 증정하고 있다.

외장하드를 구매하면 USB메모리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CGV영화 예매권도 증정하는가 하면, USB 구매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DVD player(1위: 1명), USB 메모리 4G(2위: 3명), USB 메모리 2G(3위: 5명)를
증정하고 있다.



펠로우즈 사무기기 구매고객에게는 구매금액에 따라 아웃백 상품권 100000원∼10000원권을 증정하고 있으며, 더블에이 복사용지 4박스를 구매하면 500명에 한해 롯데백화점 모바일 상품권 10000원을 증정한다.

또한, 프린텍 제품 5만원 이상 구매시에는 애버랜드 자유이용권(5명), 캐논정품 잉크,토너 구매왕 을 선정해 iPod Touch 2세대(8GB) 1대, 디지털카메라 1대, 캐논 복합기 1대, HP 정품 잉크,토너를 처음 주문한 고객 중 5월 한달 누적금액이 50만원 이상 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0만원권 삼성 Gift Card(3명)를 증정하고 있으니 잊지말고 참고하도록 하자.



-홈페이지: www.iffi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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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보도자료 09.05.06] ☞
상세보기

지난, 2000년 5월 국내 최초로 온라인 사무용품 전문점을 열어 전국 20만 법인 고객을 자랑하는 아이피스(www.iffice.com)가 창립9주년 기념 파격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세일은 오는 5월 6일부터 12일까지 닷새동안 진행되며 최대 76%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아이피스 관계자는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데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기획된 행사"이며 "고객사랑을 바탕으로 전직원이 친절과 정성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으로 한정수량 판매되며 신규 가입하는 법인 고객에 한해 5월 31일까지 더블에이 복사용지 5000원 할인권과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아이피스 정세용 전무는 "이번 창립기념 파격세일을 시작으로 경기침체에 시달리는 기업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해 사무용품 비용절감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아이피스는 평소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태평양 브랜드 차류(해당 기획전 상품)구매 고객 누적 구매액에 따라  
■ 1등: 롯데백화점 상품권 10만 * 2명(50만원 이상 구매)
■ 2등: 롯데백화점 상품권 5만 * 3명(25만원 이상 구매)
■ 3등: 롯데백화점 상품권 3만 * 5명(15만원 이상 구매)
■ 4등: 롯데백화점 상품권 1만 * 10명(10만원 이상 구매)
■ 5등: 롯데백화점 상품권 5천 * 20명

웅진 브랜드 음료(해당 기획전 상품)구매 고객 누적 구매액에 따라
■ 1등: 롯데백화점 상품권 10만 * 1명(50만원 이상 구매)
■ 2등: 롯데백화점 상품권 5만 * 2명(25만원 이상 구매)
■ 3등: 롯데백화점 상품권 3만 * 3명(15만원 이상 구매)
■ 4등: 롯데백화점 상품권 1만 * 10명
■ 5등: 롯데백화점 상품권 5천 * 22명

외장하드를 구매하면 USB메모리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CGV영화 예매권도 증정하는가 하면, USB 구매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DVD player(1위: 1명), USB 메모리 4G(2위: 3명), USB 메모리 2G(3위: 5명)를 증정하고 있다.

펠로우즈 사무기기 구매고객에게는 구매금액에 따라 아웃백 상품권 100000원∼10000원권을 증정하고 있으며, 더블에이 복사용지 4박스를 구매하면 500명에 한해 롯데백화점 모바일 상품권 10000원을 증정한다.

또한, 프린텍 제품 5만원 이상 구매시에는 애버랜드 자유이용권(5명), 캐논정품 잉크,토너 구매왕을 선정해 iPod Touch 2세대(8GB) 1대, 디지털카메라 1대, 캐논 복합기 1대를 증정하니 참고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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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08,10,1 보도]

강사장도 몰랐다..

디지털 복합기를 저렴하게 쓰는 비법 대공개!

 

작은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는 강사장은 이번 달 사무실 운영비용 지출 내역서를 들여다보며 한숨을 내쉰다. 가뜩이나 요새 경기가 안 좋아서 겨우 적자만 면하고 있는 실정인데, 사무실 운영비용까지 만만치 않아 사무실 운영하기가 쉽지 않다. 직원들을 닦달하여 전기세, 기타 집기 들을 아껴가며 허리띠를 졸라매지만 그래도 한계가 있다. 게다가 사무실에 달랑 하나 있는 복사기가 너무 낡아 툭 하면 고장이고 복사도 제대로 되지 않아 교체해야 되지만 그 값이 만만치 않아 감히 교체할 엄두도 못 내고 있는 실정이다.

개인 사업체이든 큰 기업이든 간에 복사기, 스캐너, 프린터, 팩스 등 O/A기기 구입에 대한 부담감은 크다. 복사기 한대당 1∼300만원을 호가하는 등 가격도 만만치 않거니와 유지비용도 결코 적은 액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특히 영세사업자의 경우에는 그 부담이 더 클 수 밖에 없지만 업무상 꼭 필요한 기기들이기 때문에 구입하지 않을 수도 없다. 결국 울며 겨자 먹기로 만만찮은 비용을 지불하고 구입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런 사업상의 고충을 사무용품 전물 쇼핑몰인 아이피스(www.iffice.com)에서는 모두 해결할 수 있다. 바로 아이피스(www.iffice.com)의 특별한 디지털 복합기 렌탈 서비스를 이용하면 큰 비용 부담 없이 O/A기기를 사용할 수가 있다.

아이피스 디지털 복합기 렌탈 서비스를 이용하면 구매 비용보다 최고 30% 이상의 비용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현 일반 사무실을 기준으로 초기 구입비용 및 A/S, 토너 구입 등의 유지비용이 월30∼40만원에 이르는데, 아이피스 렌탈 서비스를 통하면 토너 등 소모품이 비용 없이 무상으로 제공되어 기본 렌탈비용과 사용량의 따른 유지비용이 월 10만원 선으로 절약되어 사무실 운영비용이 크게 절감 된다.

게다가 정기적인 점검으로 잔고장을 최소화 하여 업무효율은 더욱더 올라가고 고객 사무 환경에 맞게 팩스, 프린터, 스캔, 복사 등 최적의 맞춤형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며 추가로 아이피스 디지털 렌탈 솔루션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복사용지 및 기타 사무용품 구매 시 특별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혜택을 주는 등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강사장처럼 복사기, 팩스, 스캐너, 프린터 등 O/A기기를 새로 구입해야 하거나 교체를 원하고 있지만 그 비용이 부담스러워 감히 엄두를 내지 못했다면 아이피스(www.iffice.com)의 디지털 렌탈 서비스를 이용해보자. 비용은 줄이고 업무 효율은 향상되어 당신의 든든한 사업 파트너가 되 줄 것이다.(문의:1577-0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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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풀 0 0